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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4일
 

기념탑은 전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을 통일하려면 그가 북에 살건 남에 살건 해외에 살건 관계없이 온 겨레가 통일운동에 떨쳐나서야 하며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관계없이 각계각층의 모든 동포들이 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합니다.》

8월 14일은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이 건립된 때로부터 21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오늘도 수도 평양의 통일거리 남쪽입구에 독특한 형상으로 솟아 빛나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은 통일을 바라는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의 마음이 언제나 달려가는 곳이다.

가까이에서 보아도, 멀리서 보아도 웅장하게 안겨오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에는 그 형성도안과 위치, 건설과 완공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세심한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주체89(2000)년 10월 현지지도의 머나먼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세울것을 발기하시고 조국통일은 반드시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으로 이룩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기념탑건립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탑은 어디까지나 설명이 없이도 통일이라는 뜻이 안겨오게 상징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고, 통일을 지향하는 우리 인민들의 강렬한 사상감정과 시대적요구가 대번에 안겨오도록 하는것이 좋겠다고, 통일탑인것만큼 독특한 맛이 나게 평양-개성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좌우에 세워 그밑으로 지나며 남쪽에서 들어오는 사람도 보고 나가는 사람도 다 볼수 있게 해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뜻이였다.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훌륭히 일떠세우시기 위해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는 기념탑교양마당에 모셔져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명제비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비돌에 조국통일과 관련한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정중히 모시도록 해주시였으며 그리하여 수령님의 민족대단합의 한평생이 집약되여있는 명제가 새겨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은 짧은 기간에 수도의 남쪽관문 대도로 한복판에 하나의 겨레, 하나의 강토를 형상한 통일의 모습으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탑이 완공된 이후에도 여러차례 이곳을 지나시면서 탑의 조명이며 탑주변의 록화 등 기념탑이 명실공히 우리 민족의 지향과 시대적미감에 맞게 먼후날에도 손색이 없도록 하기 위해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이 훌륭하게 일떠선 후 이곳으로는 북과 남, 해외의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거쳐 개성방향으로 시원스레 뻗어간 넓은 길을 따라 북에서 남으로, 남에서 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며 민족의 단합과 통일열기를 드높여왔다.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불보다 뜨거운 민족애, 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경륜도 다 집대성되여있다.

기념탑은 오늘도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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