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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9일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훌륭히 일떠서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마식령스키장, 릉라곱등어관, 인민야외빙상장, 류경원, 미림승마구락부,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이 하나하나의 창조물마다에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인민들에게 가장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주체102(2013)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문수물놀이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실내체육관을 거쳐 야외물놀이장의 급강하물미끄럼대앞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높은 곳에서 좋아라 소리치고 손까지 흔들며 미끄러져내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한동안 바라보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누워서 미끄러지는 사람, 엎드린 자세로 미끄럼대를 타고내리는 사람 등 물미끄럼대를 타는 사람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각양각색이였다.

야외물놀이장에서 제일 인기있는 기재는 급강하물미끄럼대인것 같다고, 여름철에는 아마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득 급강하물미끄럼대를 타고내려오는 사람들가운데 물미끄럼대주로 마지막까지 미끄러져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말씀하시였다.

사람들이 즐기는 모습을 바라보는 정신에 그에는 전혀 관심을 돌리지 못했던 일군들은 그제서야 미끄럼대로 내려오는 사람들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정말 물미끄럼대를 타고내려온 사람마다 서로 다른 위치에 멈춰섰고 다음에는 주로의 여기저기에서 일어나 저마끔 바닥으로 뛰여내리고있었다.

급강하물미끄럼대주로는 약 60°가량 경사각을 이루다가 지면에 거의 내려와 수평으로 꺾이였는데 주로를 타고내려온 사람들이 관성에 의해 미끄러지다가 몸무게에 따라 서로 다른 위치에 멈춰섰던것이다.

그러다보니 몸이 가벼운 사람이나 녀성들은 중도에서 멈춰서게 되여 바닥으로 뛰여내려 걸어나가지 않으면 안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그런 사람들이 옆으로 내려올수 있게 수평부분의 중간에 사다리같은것을 만들어주어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다심한 사랑에 의하여 며칠후 급강하물미끄럼대의 수평주로의 중간부분에는 자그마한 사다리가 생겨나게 되였다.

이런 이야기는 비단 문수물놀이장에만 깃들어있지 않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훌륭하게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도 인민사랑의 이야기가 깃들어있다.

몇해전 10월 어느날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실내온천장을 돌아보시며 이곳을 리용하는 인민들이 사소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온천장에 관상용으로 열대식물장식물을 놓았는데 소나무장식물로 형상할데 대한 문제, 온천장에 채광창을 더 내여 자연채광을 보장하며 인민들이 누워도 있게 바닥에 난방관을 설치해줄데 대한 문제, 수영장조약대와 정각을 철거하고 내부형성을 다시할데 대한 문제, 개별욕수조주변에 깔아놓은 인공잔디대신 나무바닥재로 마감할데 대한 문제…

인민들이 리용할것이라면 어느 하나도 스쳐보내지 않으시고 사소한 불편이 없도록 세심히 마음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속에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체육문화휴식기지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

모든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이 있어 이 땅에서는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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