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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0일
 

어머니당의 숙원에 떠받들려 솟아난 송화거리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송화거리의 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한 그날로부터 어느덧 여러달이 흘렀지만 희한하게 일떠선 새 거리가 끝없는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던 잊지 못할 그 나날은 오늘도 어제일처럼 방불히 안겨온다.

현대적인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꿈같은 행복에 취해 덩실덩실 춤을 추던 모습들,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솟구치는 격정의 눈물을 금치 못하던 새집의 주인들, 사랑의 거리,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끝없이 울려퍼지던 복받은 인민의 노래소리, 웃음소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내세우시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떠나 어찌 이 땅에 꽃펴나는 행복에 대하여 생각이나 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돌이켜보면 극악한 조건과 시련속에서 보통의 상식으로는 엄두도 내지 못할 송화거리건설이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치기 위해 해야 할 일도 많고 전진의 앞길을 가로막는 애로와 난관도 한두가지가 아닌 속에서 현대적인 새 거리를 일떠세운다는것 자체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대용단이고 상상밖의 일이였다.

하지만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를 가장 중시하고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류례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며 거창한 창조와 기적의 년대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그 어려운 속에서 송화거리가 일떠선것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년차별계획을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건설작전과 지도를 빈틈없이 조직전개하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그로부터 얼마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평양시에 1만세대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려는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결심을 또다시 엄숙히 천명하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이렇듯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복된 삶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간절한 숙원에 떠받들려 송신, 송화지구에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의 장엄한 뢰성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사랑하는 인민, 이 땅의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려 우리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헌신과 로고는 그 얼마였던가.

나라의 천사만사가 겹쌓이는 속에서도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문건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훌륭한 새 거리를 안겨주시려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한밤을 꼬박 지새우시며 지도해주신 살림집설계형성안은 무려 1 000여건, 바로 여기에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로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이 력력히 비껴있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안겨주는것을 숙원사업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그림처럼 황홀한 거리, 아직은 먼 래일의것이라고 생각했던 문명의 창조물,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세월을 앞당겨 눈부시게 솟아올랐던것이다.




지난 2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방대한 공사를 포함하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성과적으로 달성되면 우리 당은 인민들과 한 제일 중요한 약속을 지키게 되며 우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가 철저히 해결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과 한 제일 중요한 약속!

이를 기어이 지키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거창한 창조전역을 련이어 펼쳐가신다.

그 사랑의 빛발 넘쳐 이 땅 가는 곳 그 어디에서나 인민의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고있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우리 평양은 더욱 아름다와지고 날로 웅장하게 전변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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