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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6일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빛나리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뀐다 해도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불멸의 위훈은 영원히 우리 후대들의 심장에 뛰는 붉은 피를 더욱 진하게 해줄것이며 그 위대한 정신과 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뜻깊게 경축한 우리 인민은 지금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 불패의 강국으로 빛나는 조국에서 살고있는 한없는 긍지와 자랑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우리의 전승세대가 흘린 피와 땀, 그들이 발휘한 위대한 정신과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없이 오늘의 강대한 우리 조국을 어찌 생각할수 있으랴.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위훈을 세운 자랑스러운 전승세대의 모습이 지나간 과거의 추억이 아니라 오늘의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미래와 함께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사랑하는 우리 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우리 혁명이 대를 이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재부를 마련한 위대한 혁명세대, 자신들의 피와 생명을 바쳐 조선혁명의 새로운 계승의 력사를 창조하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후손만대 물려줄 전인민적인 사상정신으로 승화시킨 자랑스러운 세대가 바로 우리의 전승세대이다.

지금도 뜨겁게 어리여온다.

위대한 전승 69돐 기념행사에 몸소 참석하시여 로병들과 특색있는 공연도 함께 보아주시고 대를 이어 전해갈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며 걸음걸음 따라서는 그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면서 혈연의 정을 뜨겁게 나누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의영상을 우러르며 위대한 태양을 모셔야 영웅들의 삶이 빛나고 강국의 영예와 존엄도 더욱 떨쳐진다는 철리를 심장에 깊이 아로새긴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그렇다. 우리 공화국이 오늘과 같이 누구나 공인하는 세계적인 불패의 강국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탁월한 령도자, 불세출의 위인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원자탄을 휘두르며 달려든 미제를 보병총으로 타승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도, 전대미문의 모진 고난과 시련을 뚫고 격렬한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며 그처럼 짧은 기간에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할수 있은것도 탁월한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불멸의 전승신화를 창조한 자랑스러운 영웅세대가 있고 그들의 넋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또 한분의 위대한 태양이 있어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이어가는 우리 조국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며 세대를 이어 더욱 무궁번영할것이니,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천하제일의 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세계가 우러르는 불패의 강국으로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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