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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6일
 

생활필수품, 인민소비품전시회 진행

 

공화국의 강원도, 자강도, 함경남도에서 생활필수품, 인민소비품전시회를 실속있게 진행하여 우수한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강원도생활필수품전시회에는 도안의 공장, 기업소 등에서 생산한 많은 제품들이 전시되였다.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자기 고장의 원료를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만든 식료품들과 물비누, 수지제품, 초물제품, 학습장 등은 그 질이 높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비중을 높이면서 소비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개선한 원산신발공장, 원산철제일용품공장, 원산편직공장 등에서 남, 녀구두, 운동신, T샤쯔를 비롯한 제품들을 내놓았다.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 원산시 갈마화학공장을 비롯한 필수품생산단위들에서 만든 가방, 빨래비누, 고성군의 참대제품들과 고산군의 각종 악기들도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자강도에서 생활필수품전시회를 계기로 제품의 질을 제고하고 가지수를 늘이도록 하고있다.

도안의 경공업, 기계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여러 형태의 지은옷과 사출장화, 선풍기를 비롯한 제품들을 출품하였다.

가내작업반, 리용생산반 등에서 지방의 원료원천을 동원하여 생산한 목제품, 유리제품, 공예품들도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함경남도에서도 인민소비품전시회를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흥남구두공장과 함흥편직공장에서 생산한 맵시있고 질좋은 여러가지 신발, 내의, 양말을 비롯한 소비품들은 전시회 첫날부터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단천시, 신포시, 함주군에서는 자기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 쓰기에 편리한 각종 생활필수품들을 출품하였으며 북청군의 소비품생산자들은 농토산물을 원료로 하는 제품들을 전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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