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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6일
 

새로 건설된 김화군 지방공업공장에서 울리는 혁신의 동음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방공업의 본보기, 표준공장으로 훌륭히 일떠선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에서 갖가지 질좋은 소비품들이 생산되여 군내 주민들에게 공급되고있다.

김화군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원료, 자재보장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자각하고 900여정보에 달하는 원료기지와 수유나무림 등에 대한 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160여종에 수백대의 현대적인 설비들이 갖추어진 식료공장에서 여러가지 기초식품과 당과류, 빵, 각종 남새가공품, 산과일음료, 과일단졸임 등이 대량생산되고있다. 생산공정의 무균화, 무진화가 실현되고 식료품들의 지표별분석을 진행하는 현장분석실이  꾸려져 제품의 질도 철저히 담보되고있다.

공장에서는 공정과 품질, 동력, 자원관리 등을 자동적으로, 종합적으로 진행하는 통합자동화체계가 구축된데 맞게 경영관리를 더욱 개선하여 생산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

우리 식의 환경보호형, 절약형의 종이생산방법이 확립된 종이공장에서 각종 제품들이 쉬임없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종전에 비해 에네르기소비는 40%, 물소비량은 70%, 생산부지면적은 30%, 로력은 20%나 절약할수 있게 제작된 다용도초지기에서는 필기종이와 위생종이, 포장종이, 장판종이, 도배종이뿐아니라 형지용종이를 비롯한 각이한 용도의 종이들도 생산되고있다. 특히 공장에서 가랑잎을 주원료로 새롭게 생산하고있는 닭알꽂개, 나무모종이용기 등은 사용이 편리하고 나무모의 사름률을 높이면서도 자연상태에서 잘 분해되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비누생산공정들과 수지제품생산공정, 목제품생산공정 등이 일식으로 갖추어진 일용품공장에서 수유나무열매를 비롯한 지방원료원천을 적극 리용하여 생산을 늘이고있다.

갖가지 비누와 수지그릇류, 가구류, 초물제품들은 색이 다양하고 질이 좋으며 쓰기에도 편리하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우리 당의 후대사랑의 뜻을 받들고 새형태의 학생교복들을 정성껏 만들어 공급한 옷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회주의적생활양식에 맞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옷들을 많이 생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울리는 혁신의 동음은 당중앙의 탁월한 시, 군강화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증시해주며 전국적으로 지방공업을 적극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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