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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9일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김일성조국이며 우리 민족은 김일성민족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김일성조국이며 우리 민족은 김일성민족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민족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수령님의 나라, 수령님의 민족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수령의 위대성이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 빛나게 된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남에게 수모받고 억눌려 살며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던 우리 민족이였다.

그러던 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피어린 자욱을 새기시며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가렬한 전쟁의 포화속을 헤치시며 조국을 지켜주신 위대한 수령님.

조국의 자주독립을 이룩하시고 우리 인민을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세기적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륭성과 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을 떠나서 세계에 빛을 뿌리는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우리 민족의 높은 존엄과 영예, 긍지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시고 민족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건국의 어버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수령님이시고 수령님은 곧 조국이라고 뜻깊게 교시하시였던것이다.

우리 조국을 위대한 수령님의 나라로 빛내여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나가시는 만고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원수님을 주체조선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는 온 누리에 더 높이 떨쳐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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