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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보름동안에 30여만t의 풀베기 진행

 

공화국의 함경북도 농촌들에서 풀베기를 계획적으로 내밀고있다.

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상기후현상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당면한 풀베기에 력량을 집중하여 보름동안에만도 30여만t의 풀을 베여들이였다.

길주군안의 농장들에서는 풀씨가 앉기전에 더 많은 풀을 베여들이기 위해 풀원천을 빠짐없이 조사장악하여 짧은 기간에 수만t의 풀거름원천을 확보하였다.

부령군안의 농장들에서도 작업정량을 지난해보다 높이 설정하고 질과 량에 따르는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함으로써 날마다 풀더미를 늘이고있다.

청진시안의 농업부문 일군들은 유기질함량이 풍부한 적기에 풀베기를 끝내기 위해 농장별 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조직하여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포전머리에 퇴적장들을 규모있게 만들어놓은 회령시, 경흥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의 농장들에서는 베여들인 풀이 그대로 질좋은 거름이 되도록 《신양2》호복합균처리, 물거름주기, 흙덮기 등을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

지금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베여놓은 풀을 퇴적장에 제때에 실어들이고 풀거름생산을 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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