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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인민소비품, 생활필수품전시회 진행

 

공화국의 평안남도, 함경북도, 개성시에서 소비품문제해결을 위한 생산투쟁,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일군들은 소비품생산단위들에서 인민들의 생활상수요를 기준으로 내세우고 선질후량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도록 경제기술적대책을 면밀히 강구하는 한편 인민소비품, 생활필수품전시회를 열고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안주시에서 진행된 평안남도인민소비품전시회에는 도안의 공장, 기업소 등에서 생산한 많은 제품들이 전시되였다.

함경북도에서도 인민소비품전시회를 계기로 소비품의 질을 높이고 가지수를 늘이도록 하였다.

개성시에서도 지방원료에 의거한 제품생산에 힘을 넣어 많은 제품들을 생활필수품전시회에 내놓았다.

전시회들은 서로의 우수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일반화하며 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와 질제고를 실현하는데서 좋은 계기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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