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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해결에 연구력량 집중

 

공화국의 량강공업대학에서 도의 경제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대학에서는 능력있는 교원, 연구사들로 연구력량을 꾸리고 조건보장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혜산세멘트공장에 파견된 대학의 연구집단이 원료처리공정에 통합조종체계를 도입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공정에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임으로써 세멘트의 질과 생산성을 높이고 작업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기계공학부에서 백두산혁명전적지 삭도관리소 종업원들과 힘을 합쳐 삭도관리운영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자원개발공학부의 연구사들은 도에 무진장하게 매장되여있는 저열탄의 발열량을 높일수 있는 첨가제를 내놓았다.

경공업학부의 교원, 연구사들은 지방에 흔한 원료로 가죽이김약을 개발하고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갑산군식료공장에 젖가루생산공정을 확립하였으며 혜산기초식품공장에 식품안전관리체계를 도입하였다.

대학에서는 감자종자저장고의 온습도, 탄산가스농도를 자동조종하는 체계와 수원지의 음료수려과 및 공급체계를 개발하였으며 지방의 흔한 원료를 리용하여 생물활성비료를 생산할수 있는 전망도 열어놓았다.

교원, 연구사들의 열의가 높아지는 속에 대학에서는 갖가지 소비품생산과 질제고를 위한 연구도 심화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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