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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1일
 

20m 와 15 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평양의 청춘거리 체육촌에는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이 있다.

공장에서는 축구공, 롱구공, 권투장갑 등 《대성산》상표가 붙은 여러가지 체육기자재들이 생산되고있다.

주체105(2016)년 6월 이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건설 및 생산정형, 제품의 가지수와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을 생산에 편리하게 건설한데 대하여 그리고 여러가지 체육기자재들을 생산하는 공장의 특성에 맞게 현대적인 설비들을 합리적으로 그쯘히 갖추어놓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고 생산과 경영활동의 현대화, 정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 결과 지난 시기에 비해 여러가지 체육기자재들을 더 많이 생산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각종 체육기자재를 생산하는 현대적이고 능력이 큰 공장이 새로 건설되기까지에는 체육을 발전시키자면 튼튼한 물질적조건이 안받침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공장터전을 정해주시고 설계와 형성안도 지도하시며 공장건설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살피심이 깃들어있다.

그날 준비생산을 거쳐 기본생산에 들어간 공장의 실태를 료해하신 그이께서는 우리는 어디까지나 나라의 전문체육기술을 발전시키고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체육기자재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원료, 자재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체육기자재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를 국산화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만든 설비와 원료, 자재의 품질이 국제적기준에 도달했을 때만이 실지 국산화하였다고 평가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평양체육기자재공장에서는 질좋은 체육기자재들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민들이 이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즐겨찾게 하여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체육기자재의 질을 높이는 문제를 매우 중시한다고, 그렇기때문에 오늘 제품견본실의 20m도 안되는 구간을 매 견본제품의 질을 가늠해보면서 15분동안 돌아보았다고 하시였다.

인민들에게 우리가 만든 질좋은 체육기자재들을 더 많이 차례지게 하여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향유하도록 하기 위하여 그이께서는 제품검사실을 돌아보시면서는 국제적기준에 부합되는 체육기자재들을 생산하기 위해 엄격한 품질검사체계를 세워놓은데 대하여 대단하다고 평가하시였다.

롱구공을 보시고도 롱구공은 자기 키높이에서 떨구었을 때 팔꿈치까지 튀여올라와야 한다고, 일군들은 체육기자재에 대한 상식도 알고있어야 하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롱구공을 보내주겠으니 공장종업원들에게 대비적으로 보여주어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제품창고에 가득한 공을 보시고 공사태가 났다고, 희한한 풍경이라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인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우리가 만든 질좋은 체육기자재들을 체육인들과 인민들에게 안겨주게 되였다고, 오늘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을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은 마음에 드는 공장이라고 거듭 높이 평가하시였다.

제품의 질제고와 다량생산을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치신 그 로고는 지금도 평양체육기자재공장 생산자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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