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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5일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가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은 결코 그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하여 얻어진것이 아니라 우리 당이 위대한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령도하여온 결과에 이룩된 귀중한 열매이며 그것은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이 애국의 피와 땀을 바쳐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입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이 위대한 혼연일체야말로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며 이 땅에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영웅서사시를 수놓는 원동력이다.

되새겨볼수록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이 있다.

우리 당은 인민복이 있다고, 당은 인민복을 누리고 인민은 당복을 노래하는 이 위대한 혼연일체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고, 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천리길, 만리길을 간다고 하여도, 천만대적이 앞을 가로막는다고 하여도 두려울것이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바로 여기에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대적인 믿음이 뜨겁게 어려있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은 천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몇해전 10월 삼지연시안의 건설장을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는 남다른 자부심에 가슴이 뜨거워온다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새기게 된다고 그처럼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자강도의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70년을 헤아리는 공장의 연혁사는 우리 당과 맺은 인연을 피줄처럼, 생명처럼 간직하고 당이 바라는 일이라면 오직 한마디 《알았습니다》, 오직 하나 《결사관철》밖에 모르며 대를 이어 당을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온 공장로동계급의 숭고한 정신과 투철한 혁명성, 놀라운 창조와 위훈이 아로새겨진 력사이라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이곳 로동계급이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아주실 때에는 우리 로동계급의 투쟁본때가 어려있는 지하전동차는 자신에게 큰 힘을 안겨주었다고, 당에 무한히 충직하고 슬기로운 우리의 로동계급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있기에 마음은 든든하며 사회주의조선의 힘은 무한대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가슴이 후더워진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지만 우리 나라, 우리 인민처럼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강국의 존엄을 떨쳐가는 나라, 수령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인민은 없다.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수령의 믿음을 명줄처럼 간직하고 사는 우리 인민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 일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며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고있는것이다.

오늘 이 땅우에 수풀처럼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사변들은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굳게 믿으시고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시며 우리 공화국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을 굳게 믿으시고 부강조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면 인민은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는것이 바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공화국특유의 긍지높은 모습이다.

수령의 한없이 숭고한 믿음을 삶의 전부로 간직하고 위대한 당중앙을 따라 만난을 짓부시며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할것이며 이 땅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이 끊임없이 창조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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