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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3일
 

활발히 전개되는 야간지원직맹돌격대활동​

 

공화국의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야간지원직맹돌격대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평양시안의 수많은 직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야간지원직맹돌격대에 망라되여 최근 몇달동안에만도 천수백㎥의 모래운반과 버럭처리, 수천㎡의 지대정리, 14만여매의 블로크 및 벽돌운반을 비롯한 많은 공사과제들을 해제끼면서 수도의 리상거리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에서는 야간지원직맹돌격대 중대들사이의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돌격대원들의 창조적열의와 적극성을 발양시키기 위한 정치사상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평양시직맹위원회와 내각직맹위원회 일군들은 이동해설강사들로 경제선동소편대를 뭇고 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집중적으로 전개하여 돌격대원들의 투쟁기세를 더욱 높여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 품질감독위원회, 정보산업성, 옥류아동병원, 장철구평양상업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직맹일군들도 야간지원직맹돌격대활동에 참가하여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돌격대원들을 이끌었다.

평양시중대에서는 인원보장과 공구준비를 실속있게 하고 작업조직을 면밀히 하여 수백㎥의 모래운반과 토량처리, 11만여장의 블로크나르기 등 맡겨진 작업과제를 넘쳐 수행하였다.

내각중대의 직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은 하루일이 끝난 저녁이면 건설장에 달려나와 공사의 질과 속도를 보장하기 위한 선행작업과제들을 맡아 해제꼈다.

성, 중앙기관중대에서는 2 000여㎡의 지대정리를 진행하고 600여㎥의 토량을 처리하였으며 블로크나르기와 철근조립에서도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미풍을 높이 발휘하며 뚜렷한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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