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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인민의 참된 봉사기지로 꾸려주시려

 

수도 평양의 대동강반의 아름다운 풍치와 어울리게 일떠선 우리 류경원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은정의 손길아래 마련된 종합적인 문화후생시설이다.

날마다 류경원을 찾아오는 수많은 인민들의 모습을 대할 때마다 우리 류경원을 인민의 참된 봉사기지로 훌륭히 꾸려주시려 그처럼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세계가 어려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우리 류경원을 찾아주신 날은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주체101(2012)년 7월말이였다.

때는 삼복철이라 가만히 서있어도 온몸이 땀으로 젖어들었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류경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의 편의를 보장하는데서 사소한 부족점이라도 있을세라 마음쓰시였다.

원형휴식홀의 공간이 비여있는것을 보시고 화단을 만들어놓을데 대하여 일깨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기가 휴식홀인것만큼 사람들이 휴식하기 편리하게 의자도 놓아주고 매대도 꾸려놓아 손님들에게 청량음료 같은것을 봉사해주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한증방들을 돌아보시며 사람들이 편안히 앉아서 한증을 할수 있게 의자를 놓아주고 그 소독도 철저히 하여야 한다고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리발실에 들리시여서는 소독대의 위치도 바로잡아주시고 자외선소독기를 놓을 밀차를 보내주도록 몸소 그 대책까지 세워주시였다.

무엇을 하나 보시여도 인민들이 리용하기에 편리한가, 위생성은 철저히 담보되는가 하는것부터 알아보시고 대책을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새길수록 우리 인민이야말로 얼마나 복받은 인민인가 하는 생각에 나의 눈굽은 저도모르게 젖어들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완공되는 날까지 일을 잘하여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선물인 류경원을 손색없이 꾸려 류경원이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인민의 참된 봉사기지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참으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은 모든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이 바라는것은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하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보다 더 중차대한것은 없다는 철석의 의지로 인민을 따뜻이 보살피시는 한없이 다심하신 친어버이이시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지만 우리 인민과 같이 령도자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피심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인민은 없다.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살려는것이 우리 류경원의 전체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뜻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영광의 그날에 다진 맹세대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겠다.

류경원 경리 리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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