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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2일
 

숭고한 후대사랑은 가방과 학용품들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새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손길은 우리 학생들이 메고다니는 가방과 그들이 쓰는 학용품의 뜻깊은 이름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소나무》책가방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6(2017)년 1월 어느날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에서 생산한 가방견본품들을 일일이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든 가방을 안겨주는 문제는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키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은 우리가 만들어 안겨주어야 그들이 자기것을 귀중히 여기는 참된 애국의 마음을 간직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로부터 얼마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에 《소나무》글자가 새겨진 상표를 보내주시였다.



《소나무》책가방, 여기에는 찬서리와 눈보라속에서도 푸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마음을 지니고 굳세게 자라나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민들레》학습장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7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학습장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용품들을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주는것은 그들의 가슴마다에 우리의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민들레라는 명칭을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의 가사를 읊으면서 지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 누구에게나 나서자란 고향과 조국에 대한 사랑을 가슴가득 불러일으키는 민들레.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을 빛내여갈 꿈과 리상을 꽃피우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은 이렇듯 《민들레》학습장에도 뜨겁게 새겨져있다.


《해바라기》학용품


우리 아이들이 즐겨찾는 《해바라기》상표를 단 각종 연필과 지우개, 크레용, 수채화구…



바로 여기에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소나무》책가방에 아이들의 동심에도 꼭 맞고 질도 좋은 학용품들을 가득 채워주시려 학용품공장부지로부터 전력보장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시며 건설을 위하여 인민군군인들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던 나날에도 《해바라기》학용품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주체109(2020)년 새해정초에도 룡봉학용품공장의 생산정상화를 위해 그토록 마음쓰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받들려 풍치수려한 룡악산지구에 룡봉학용품공장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으며 《해바라기》상표를 단 학용품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가슴가득 안겨지게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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