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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6일
 

《당의 불패성의 담보는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는데 있다.》

 

《당의 불패성의 담보는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는데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당과 대중과의 혈연적관계를 반석같이 다지는데 당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가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당을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워 당과 대중의 혈연적관계를 반석같이 다져야 한다. 당의 불패성의 담보는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는데 있다.

당이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면 어떤 원쑤도 두렵지 않고 어떤 어려운 과업도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혁명적당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대중과의 혼연일체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실현한 위대한 당, 불패의 혁명적당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세련된 령도밑에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혁명적단결이 반석같이 다져진 불패의 당,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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