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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제약공업의 사명

 

주체94(2005)년 9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흥남제약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제품진렬실에도 들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공장의 일군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기술혁신목표를 높이 정하고 여러가지 고가약들을 적지 않게 개발한 문제 등 현재 진행하고있는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일군의 목소리에는 은연중 자부심이 어리여있었다.

수행성원들의 얼굴에도 감탄의 빛이 어리였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제를 다르게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의약품문제를 푸는데서 기본은 상비약품, 대중약품문제이라고 하시였다.

의약품생산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절실히 필요한 대중약, 상비약생산을 소홀히 하지 말고 선차적인 사업으로 내세워 풀어나갈데 대한 그이의 가르치심을 새기며 일군들이 받아안은 충격은 참으로 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연구사업을 철저히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대중약품에 대한 연구를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옳바른 사업태도를 가지고 일해나갈데 대하여 일깨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의약품생산문제는 곧 인민들에 대한 관점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세상에서 사람들을 제일 귀중히 여기는 우리 나라에서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담보하는 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고, 제약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 사무원들의 당성은 바로 질좋은 의약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명을 철저히 담보해주는데서 나타나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대중약, 상비약생산문제는 단순한 의약품생산문제이기 전에 인민들에 대한 관점문제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에서 일군들은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의 제약공업의 사명에 대하여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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