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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후대들을 위하여

 

어느해 12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의 한 양묘장을 찾으시였다.

꿈결에도 그리운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게 된 일군들의 가슴은 후덥게 젖어들었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산림복구전투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10년앞을 내다보아야 하는 장기적인 사업인것만큼 한두해 나무를 심어보고 성과가 눈에 뜨이지 않는다고 하여 맥을 놓아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오늘은 비록 고생하더라도 푸른 숲 우거진 조국산천의 래일을 생각하며 한그루한그루의 나무를 정성다해 심고 가꾸어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이야말로 조국의 먼 앞날을 내다보고 하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기에 우리의 원수님께서는 그렇듯 절절히 강조하신것이였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위하여 우리가 꼭 해야 할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산림복구전투의 성과를 위해 이렇게 일감을 스스로 찾아안으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면서 이것이 바로 보람이고 긍지이며 행복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하여!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후대들을 위하여, 조국의 번영할 래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갈 결의를 더 굳게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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