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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7일
 

한계단 또 한계단…

 

주체108(2019)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금야강2호발전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거연히 서있는 언제를 한동안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금야강2호발전소언제를 정말 멋있는 위치에 건설하였다고 하시면서 지금과 같은 갈수기에도 발전소저수지에 많은 물이 차있는것을 보니 기분이 대단히 좋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날 발전소운영실태를 하나하나 료해하시던 그이께서는 언제에 올라가실 의향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잠시 주위를 둘러보시다가 철사다리가 있다고 하시면서 저쪽으로 올라가자고 하시였다.

일군들은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 철사다리로 말하면 발전소 근무성원들이 언제와 수문의 상태, 수위 등을 감시하기 위하여 순찰할 때 리용하는것이였다.

일군들이 위험하다고 하면서 만류하였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철사다리로 서슴없이 오르시였다.

한계단 또 한계단…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 그리도 마음쓰시며 위험한 철사다리에도 서슴없이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날 언제에 오르시여 인민생활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헌신의 자욱에 발걸음을 따라세우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힘차게 걸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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