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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5일
 

만족을 몰라야 한다

 

주체104(2015)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꿎게 내리는 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한 공장을 찾으시였다.

어느 한 제품을 유심히 살펴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상표가 문화적이면서도 친절하게 되지 못하였다고, 상표글자의 서체도 보기 좋지 않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제품의 상표를 다시금 눈여겨보지 않을수 없었다.

그러는 그들을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상표는 우리 인민의 미감과 정서에 맞게 고상하면서도 문화성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따뜻이 일깨워주시며 상표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일군들은 자책을 금할수 없었다.

제품을 더 많이, 더 질좋게 만들어내기만 하면 자신들의 본분을 다하는것으로 여겨오면서 사용자들의 심리와 제품의 특성을 고려하여 제품의 얼굴과도 같은 상표도안을 훌륭히 완성하는데는 무관심했던 지난날의 사업태도가 돌이켜졌기때문이였다.

우리 인민이 리용하는것이라면 제품은 물론 상표까지도 우리식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여야 하며 그 길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 어버이의 숭고한 뜻.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인민을 위한 그이의 뜻을 받드는 길에서 인민의 복무자의 본분을 다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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