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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5일
 

우리의 7. 27은 영원하리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려정에 지금보다 더한 역경이 닥친다 해도 우리는 절대로 멈춰서지 않을것이며 전승세대의 영웅정신을 계승하여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향해 줄기차게 돌진할것입니다.》

위대한 전승의 날이 다가오고있다.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이 한없이 넘쳐나는 공화국의 하늘가로 한편의 노래가 높이 울려퍼진다.


가슴에 훈장을 달고 전우들 모여왔네

전승의 기쁨을 안고 전우들 모여왔네

공장과 협동벌의 그 옛날 병사들이

오늘은 군복을 떨쳐입고 모두 모여왔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무비의 용맹을 떨친 우리의 전쟁로병들이 또다시 경축의 광장에 모여 지나온 나날들을 뜨겁게 추억하게 된다.

보병총과 원자탄과의 대결이였던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

정녕 그것은 력사의 기적, 세계사적사변이였다.

과연 그 무엇으로 하여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침략자들에게 쓰디쓴 참패를 안기고 전승세대라는 고귀한 칭호를 력사에 남기게 하였던가.

우리 전승세대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은 삶의 태양이시고 승리의 기치이시였으며 그들의 가슴속에 억척으로 자리잡은것은 김일성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이 있고 승리와 번영도 있다는 신념이였다.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간직하고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한 조국방위자, 조국건설자들의 투쟁정신과 불멸의 위훈이 있었기에 세상을 놀래우는 승전신화들이 창조되고 페허우에 자주강국건설의 터전이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으며 영웅조선이 천리마조선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피로써 쟁취한 승리도 계승되여야 빛난다.

지금 공화국의 인민들은 또 한분의 위대한 령장이시며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의 승리의 력사는 영원하다는 드팀없는 신념과 확신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우리 공화국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승리의 상징이시다.

지난해 제7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그이의 뜻깊은 말씀이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전승세대의 위대한 영웅정신을 이어받은것으로 하여 우리 당과 인민은 몇차례의 전쟁과 맞먹는 사회주의수호전의 간고한 시련을 극복하고 혁명앞에 나선 거창한 대업들을 승리적으로 이룩해올수 있었다고.

그렇다.

전승세대 후손들인 우리의 영예로운 사명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창조된 위대한 승리전통과 영웅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선렬들이 지켜내고 일떠세운 이 나라를 더 강대하게, 끝없이 번영하게 하는것이다.

그 성스러운 위업의 진두에 바로 백승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고계시는 우리 원수님께서 서계신다.

자신께서 고생한것만큼 조국의 안녕이 지켜지고 승리의 길이 열린다는 생각, 이 길은 누구도 대신할수 없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헤쳐가야 한다는 비상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조국의 운명이 무겁게 실린 걸음을 그리도 재촉하신 경애하는 그이의 헌신에 대해 어찌 한두마디로 다 말할수 있으랴.

진정 세상이 탄복하는 전승의 7월을 영원한 승리의 7월로 더욱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공화국인민들의 신심은 언제나 드높고 배심든든하다.

우리 인민들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승리의 7. 27은 영원하리라는 력사의 진리를 가슴깊이 새기고 전승세대가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지키며 더욱 튼튼히 다져나감으로써 공화국을 그 어떤 세력도 넘볼수 없는 정의와 평화의 보루로 만방에 빛을 뿌리게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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