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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0일
 

웃음과 눈물이 새겨주는 진리

 

사람들은 흔히 아이들의 웃음에 그 사회제도의 실상이 비낀다고 말하군 한다.

그것은 아이들의 웃음만큼 아름답고 순결하며 진실한것은 없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 어디서나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명랑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행복넘친 아이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아침해님 솟아오르면 달랑달랑 《소나무》책가방메고 12년제꽃대문으로 들어서는 아이들, 사랑의 젖제품을 싣고 달려오는 왕차들과 더불어 날마다 피여나는 행복동이들의 밝은 웃음…



- 우리 당의 사랑어린 새로운 형태의 교복을 입고(2022년 6월촬영) -


- 사랑의 젖제품을 받아안고(2022년 6월촬영) -


그속에서도 부모없는 아이들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적셔준다.



낳아준 부모는 비록 곁을 떠났어도 우리 원아들에게는 얼마나 많은 엄마들이 있는가.

잠재워주는 엄마, 밥먹여주는 엄마, 옷 다려주는 엄마, 아플세라 보살펴주는 엄마, 여기에 피아노며 가야금을 배워주는 엄마…




평온한 나날에, 모든것이 풍족한 때에 꽃펴난 웃음이라면 이렇듯 우리의 가슴 격정으로 세차게 달아오르지 않을것이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 나라의 재부를 아낌없이 기울여가며 꽃피운 아이들의 웃음이 아니던가.



제국주의자들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속에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를 자력갱생의 힘으로 박차며 우리의 손으로 가꾸어온 소중한 미래이다.

아이들의 웃음!

정녕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어린이들도 많지만 우리 어린이들처럼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새 세대들은 이 세상에 없다.

하지만 개인주의가 살판치고 모든것을 금전으로 계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떤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는가.

어린이학대행위가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는 남조선을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신문에는 《출생후 2주일된 아들 학대살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었다.

그에 의하면 부모가 갓난아이를 침대에 던지고 손바닥으로 얼굴과 허벅다리, 발바닥 등 몸의 여러 부위를 때려 숨지게 하였다는것이다. 갓난아이에 대한 폭행은 태여나서 숨지기전까지 7차례이상이였다고 한다. 사람들을 경악케 한것은 아이가 매를 맞고 숨이 넘어가는속에서도 부모라는것들이 친구를 초청하여 술판을 벌려놓은것이다.

이에 대해 신문은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매를 맞고 고스란히 숨져야 하는가.》고 개탄하였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이런 어린이학대 및 살해행위는 남조선의 그 어디에서나 보편적으로 나타나고있다.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한 녀성이 3살난 딸애를 굶어죽게 한 사실, 경기도 룡인시에서 살고있는 한 부부가 10살난 조카의 머리를 욕조에 처넣어 살해한 끔찍한 사건 등 이런 엄중한 어린이학대행위는 도처에서 빚어지고있으며 해마다 증가하고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각계에서 《아이들이 온전하게 자라기 힘든 사회이다.》, 《부모의 사랑과 사회적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이들을 학대하는것은 악마들이 할짓이다.》, 《어린이들의 생명안전을 그 어디에서도 담보할수 없는것이 이 땅의 현실이다.》는 개탄의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겠는가.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언제나 밝게 웃으며 앞날의 기둥감으로 자라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어린이들의 행복넘친 모습과 온갖 사회악의 희생물이 되여 눈물속에 쓰러져가는 남조선어린이들의 불우한 운명을 보며 더욱 심장깊이 새겨안는 진리가 있다.

그것은 사회주의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락원이라면 자본주의는 그 어떤 미래도 앞날도 기대할수 없는 지옥이라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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