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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6일
 

이보다 더한 곳에도

 

주체103(2014)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당시)을 찾으시였다.

꿈결에도 바라고바라던 영광의 시각이였건만 그처럼 더운 날에 자기들의 농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게 된 농장의 일군들은 누를길 없는 격정으로 목이 꽉 메여올랐다.

그들이 올리는 인사를 정답게 받아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언제부터 이 농장에 한번 와보려고 하였는데 좀처럼 시간을 낼수가 없어 오지 못하다가 오늘에야 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오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의 남새온실들을 다 돌아보려고 한다고 하시면서 농장의 여러곳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였다.

온실에서의 정보당 남새생산량을 알아보시고 전망적으로 정보당수확고를 더 늘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그이께서 어느 한 온실에 들어서시였을 때였다.

일군들은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곳의 온도가 40℃를 넘었던것이다.

작업반장으로부터 남새생산과 공급정형을 알아보시며 온실농사작황을 세심히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옷깃은 땀으로 화락하니 젖어들고있었다.

일군들은 그이께 온실의 온도가 높은데 빨리 나가셔야 한다고 말씀올리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없다고, 수도시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일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한 곳에도 다 가보겠다고 하시며 이윽토록 온실을 뜨지 않으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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