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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4일
 

190만 6 000여명!

 



뜻깊은 전승절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수도 평양의 석박산기슭에 자리잡은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한없이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와 도덕의리에 떠받들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훌륭히 일떠선 때로부터 지난 9년간 이곳을 찾은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은 연 190만 6 000여명이다.

190만 6 000여명!

이름도 직업도 사는 곳도 서로 다르지만 그들의 가슴속에 간직된것은 무엇인가.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인민군렬사들에 대한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선렬들이 피로써 사수한 이 땅을 더욱 튼튼히 지켜갈 불타는 결의, 전세대의 넋을 이어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의 길에서 뚜렷한 자욱을 새겨갈 심장의 맹세가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조국을 지켜싸운 전화의 용사들을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전승을 안아온 인민군렬사들의 조국수호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그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는 그 얼마나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는것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그 뜻을 한마음으로 받들려는 불같은 충성심을 안고, 전승세대의 넋을 꿋꿋이 이어갈 맹세를 안고 오늘도 수많은 인민들이 여기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아 렬사들에게 경의를 표시하고있다.

전승세대의 영웅정신을 심장마다에 간직하고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될 신념과 의지가 천만의 심장마다에서 세차게 고통치고있다.

끝없이 흐르는 저 도덕의리의 대하와 더불어 선렬들의 삶은 영원히 빛나고 렬사들의 념원은 조국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펼쳐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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