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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8일
 

무한한 인정의 세계에 감복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한평생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부터 위대한 혁명생애의 전기간 만나주신 외국의 벗들은 136개 나라의 7만여명을 헤아린다.

이들속에는 세계 여러 나라 당과 국가의 수반들도 있고 정계나 사회계, 학계의 저명한 인사들도 있으며 외국의 평범한 사람들도 지어 사상과 정견이 달랐던 사람들도 있다.

이 모든 사람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한결같이 터치는 마음속진정이 있었으니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은 만사람의 심장을 한순간에 틀어잡는 남달리 뛰여난 친화력과 고매한 덕성을 지니신 희세의 대성인이시라는것이다.

누구나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과도 같은 환하신 미소와 우렁우렁하신 음성, 따뜻한 손길에서 친어버이의 정을 느끼였으며 한번 맺으신 정을 귀중히 여기시고 변함없는 사랑을 부어주시는 위대한 인정의 세계에 진정으로 감복하고 머리를 숙이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위원장이였던 이딸리아의 저명한 사회정치활동가 렐리오 바쏘에게도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그이의 고매한 인품에 완전히 매혹되던 행복의 순간이 소중히 간직되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깊이 탐독하는 과정에 그이의 천재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뛰여난 풍모에 대하여 절감하고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옵기를 그토록 소원하며 평양을 방문한 그였지만 정작 세계가 위인중의 위인으로 우러르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게 된다고 생각하니 은근히 긴장됨을 어쩔수 없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께서 환한 미소속에 렐리오 바쏘와 그 일행을 맞아주실 때 그의 긴장감은 봄눈녹듯 사라졌다. 렐리오 바쏘는 위대한 수령님을 뵈옵는 첫 순간에 벌써 위대한 그 인품에 온넋이 끌림을 어쩔수 없었다.

먼길을 오기에 수고했다고 하시며 그의 건강을 따뜻이 물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들이 스스럼없이 올리는 질문에 구체적인 사실과 자료들을 가지고 설명해주시였다.

렐리오 바쏘는 후날 자기의 동료들에게 이날 자기 가슴을 두드린것은 세계를 움직이는 예지와 힘을 지니신 그렇듯 위대하신분을 일찌기 만나뵙지 못한 아쉬움과 후회였다고 고백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렐리오 바쏘와 그의 일행이 뜻깊은 체류일정을 보내도록 따뜻이 보살펴주시였으며 그후 그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에는 그의 가정에 대를 두고 길이 전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인품에 완전히 매혹된 외국의 인사가 렐리오 바쏘뿐이였던가.

우리 나라주재 에짚트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로 사업하였던 알리 알 무타왈리 아흐마드 헤가지는 위대한 수령님을 처음으로 만나뵙던 행복한 순간에 대하여 마치 친어버이를 뵈옵듯 친근하고 숭엄한 감정만이 가슴가득 넘쳐났다, 김일성주석을 만나뵈온 시간은 10분 남짓한 매우 짧은 순간이였지만 주석의 고매한 인품에 매혹된 행복의 10분이였고 세기의 위인을 뵈옵게 된 영광의 10분이였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외국의 한 인사도 자기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은 어떤분이신가고 묻는 사람들에게 한번 만나뵈오면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고 언제나 따르고싶은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말하고싶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자주성에 기초한 인간애와 인정미를 인간의 향기라고 말할수 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지니신 인간애와 인정미, 인간향기는 참으로 뜨겁고 숭고한것이여서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으며 언제나 그이를 존경하고 따르게 하고있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만민이 우러러따른 인류의 위대한 태양이시였다.

세기와 세대를 넘어 온 누리를 따뜻이 비쳐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환하신 미소는 만민의 가슴속에 광휘로운 태양의 빛발로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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