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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일
 

누구나 좋아하며 즐겨입는 옷

 



람홍색공화국기가 형상된 옷들을 특별히 좋아하며 즐겨입는 조선의 근로자들.

하다면 우리 인민들은 어이하여 이렇듯 공화국기가 형상된 옷들을 좋아하는것인가.

단지 국가를 상징하는 기발이여서?

아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자기의 국기가 있지만 진정으로 자기의 국기를 사랑하며 그것을 자기의 운명과 하나로 이어놓고 사는 사람들이 이 지구상에 과연 얼마나 되는가.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에는 력력히 새겨져있다.

이 땅우에 세상사람들 누구나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보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워주시고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빛나는 생애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넘볼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이.

바로 그 기발아래서 우리 인민은 인생의 모든 행복과 영광을 맞이할수 있었다.

하여 이 나라 공민들 누구나 공화국기발을 자기의 꿈과 희망을 꽃피워주고 삶을 빛내여주는 운명의 기치로 언제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사는것이며 창공높이 날리는 기폭의 펄럭임을 더해주기 위해 애국의 더운 피로 심장을 끓이는것이리니.

그렇다.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상징인 동시에 이 땅의 모든 공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는 불같은 애국의 넋이고 정신이며 그품만을 영원히 따르고 받들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의 분출이거니.

하거늘 그토록 신성하고도 자랑스러운 기발이 새겨진 옷을 누군들 즐겨입지 않으랴.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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