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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3일
 

불행의 화근, 평화파괴의 주범

 

최근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미친듯이 매여달리는 남조선군부것들의 전쟁광기가 극도에 이르고있다.

얼마전에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해상과 공중에서 미국주도하에 벌어지는 각종 명목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련합훈련에 련속 코를 들이밀며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소동에 광분함으로써 상전의 북침핵전쟁책동의 돌격대, 전쟁하수인으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여실히 드러냈다.

지난 시기 미국에 추종하여 해마다 광란적으로 벌리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각종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남조선에서는 언제 한번 화약내가 그칠새 없었다.

력대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각종 명목의 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강행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항시적으로 고조시켰다.

외세와 야합하여 벌려놓은 남조선군부것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무참히 파괴하고 나아가서 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여왔다는것은 이미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벌려놓는 남조선집권세력의 전쟁광기는 지난 시기와는 대비할바없이 나날이 더욱 극도에 달하고있다.

6월에만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조선반도주변해상에서 항공모함강습단련합훈련을, 조선서해상공에서는 련합공중훈련을 련이어 강행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였으며 그것은 그대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더욱 험악한 지경에로 줄달음치게 하였다.

현실은 외세에 추종하여 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남조선군부것들이야말로 이 땅에 핵재난을 불러오는 불행의 화근, 평화파괴의 주범이라는것을 더욱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외세와 한짝이 되여 동족대결에 광분하며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갈수록 그로 하여 차례질것이란 사상최대의 재앙과 비참한 종말뿐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전역에서는 조선반도와 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을 규탄배격하는 목소리가 더욱 거세게 울려나오고있는것이다.

겨레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지 못해 안달아하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행태를 력사는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림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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