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7월 25일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는 전쟁로병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로병동지들이 앞으로도 로당익장하여 영광스러운 한생을 빛내여나가도록 모든 정성을 다해 모실것이며 동지들의 건강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겠습니다.》

위대한 승리의 명절을 경축하는 조국땅우에 또 하나의 사랑의 화폭이 펼쳐져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우리 당은 전국의 전쟁로병들을 수도 평양에 불러 제8차 전국로병대회를 진행하도록 또다시 뜻깊은 은정을 베풀어주었다.

전승세대를 조국과 후대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훌륭한 혁명가, 애국자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혁명의 보배로 내세워주는 당중앙의 숭고한 도덕의리에 받들려 또다시 열리게 되는 전국로병대회는 전승절을 앞둔 온 나라에 환희를 더해주고있다.

혁명선배들을 아끼고 존대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승절을 맞을 때마다 경축행사들과 전국로병대회를 의의있게 진행하도록 하시여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의 불멸의 위훈을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고 전승세대를 후대들이 영원토록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내세워주시였다.

몸소 로병대회에 여러차례 참석하시여 축하연설도 하시고 그들을 위한 국가연회와 공연도 마련해주시였을뿐아니라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언제인가는 온 나라의 전쟁로병들이 혁명의 보배로 떠받들리우며 로당익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육친의 정이 깃든 갖가지 식료품들과 귀한 보약들을 보내주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그이의 각별한 관심속에 오늘 전사회적으로 로병들을 혁명선배로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자리잡게 되였으며 전쟁로병들은 위대한 력사를 창조한 귀중한 스승, 훌륭한 혁명가로 더욱 빛나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로병들도 많지만 우리 전쟁로병들처럼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속에 훌륭한 혁명가, 애국자, 혁명의 보배, 혁명선배로 떠받들리우며 행복하고 긍지높은 삶을 누리는 로병들이 또 어데 있으랴.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사랑이 있어 우리 로병들이 위대한 전승세대로 긍지높은 삶을 빛내여가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온 나라의 전쟁로병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는 크나큰 그 은덕에 목메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고있다.

전국의 전쟁로병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동지적의리와 대해같은 사랑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길에서 혁명의 억센 거목, 드팀없는 고임돌로 삶을 빛내여갈 굳은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