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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애착

 


자기가 맡은 기대, 설비들을 알뜰히 애호관리하는 근로자들.

근로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뿐아니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도 되여있으니 자기의 기대, 자기의 설비를 어찌 귀중히 여기지 않으랴!

자신들이 맡은 기대를 알뜰살뜰 관리하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나갈 불같은 열의가 이들의 얼굴마다에 함뿍 어리여있다.

설비를 자기 눈동자와 같이 애호관리하는것은 단순한 의무감이기에 앞서 자기 직업에 대한 긍지이고 자기 일터에 대한 애착이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이고 헌신이거니.

바로 여기에 이 나라 공민들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 열렬한 애국심이 그대로 비껴있거늘.

참된 애국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보람찬 진군길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려는 이 나라 근로자들의 불같은 열의를 이 한장의 사진이 다 전하여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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