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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6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과 국가활동에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1)

 

오늘 우리 공화국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성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쳐나가고있다.

이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투쟁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10년간 류례없이 간고한 투쟁과 시련이 계속되고 정세와 환경이 복잡한 속에서도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당과 국가활동의 철칙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구현하시여 혁명과 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최고의 정을 다해 가장 높이 떠받들고계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인민에 대한 존중과 사랑의 정치는 인민을 어떻게 보는가 하는것과 함께 어떻게 대하고 받드는가 하는 관점과 립장에서 뚜렷이 표현된다.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은 하늘이며 그 하늘의 태양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바로 하늘과 같은 우리 인민을 그 하늘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엄한 영상으로 새겨안으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정히 받들어모시려는 확고한 인민관을 세계앞에 선언하시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은 한점의 티도 없는 깨끗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성심성의를 다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받들어왔다.

이러한 우리 인민을 그 어떤 사심이나 가식도 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고 위해주어야 한다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응축되여있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을 우리 당의 인민관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일군들이 주체의 인민관으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잃고 형언할수 없는 상실의 아픔을 안은채 새해를 맞이하는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오신 장군님을 생각하면 우리 인민들이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온다고, 우리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들을 받들어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1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을 우리 당과 함께 꿋꿋이 이어가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세계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이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되고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사상이 나오게 되였으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가 당과 국가활동의 근본원칙, 근본방식으로 확고히 전환되게 되였다.

주체104(2015)년 2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는 일군들이 우리 당의 인민관을 자기의 신조로, 넋으로 삼고 당과 혁명,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해나가는것을 마땅한 혁명륜리로, 혁명적당풍으로 간직하도록 하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회의에서 하신 력사적결론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라고 가르치시면서 당중앙과 뜻과 운명을 같이하는 우리 일군들은 당의 인민관을 자기의 신조로, 넋으로 만들어야 하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도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구현하는 과정에 이룩된 성과를 총결기간의 중요한 성과로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임을 엄숙히 선서하시였으며 이민위천을 당대회의 구호를 대신하는 3가지 리념중의 하나로 다시금 높이 내세우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높은 뜻을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모든 일군들이 우리 당의 인민관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해나가게 되였으며 전체 인민이 우리 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굳게 믿고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게 되였다. (계속)

사회과학원 교수 박사 김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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