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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3일
 

방역전의 도수를 부단히 제고

 

공화국의 개성시에서 비상방역전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고있다.

시에서는 각급 단위들과 주민들이 악성전염병으로 의심되는 사소한 이상증상과 색다른 물건에 대하여 빠짐없이 자각적으로 신고, 통보하는 체계를 보다 엄격히 세우는것과 함께 방역장벽을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한 면밀하고 과학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이와 함께 인원류동이 많은 농장들에서 지원자들의 숙소, 식당 등에 대한 소독사업을 강화하고 일기조건에 맞게 수질검사를 철저히 하여 위생안전성이 담보된 음료수를 리용하도록 하고있다.

개성은하피복공장과 개성방직공장에서 위생열성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제고하여 서로 방조하고 통제하며 투쟁하는 대중적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공장들에서는 소독사업을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의무화, 제도화하고있으며 종업원들이 색다른 물건뿐 아니라 야생동물접촉의 위험성, 엄중성을 자각하고 고도의 경각심을 항상 견지하도록 선전공세를 강화하고있다.

소독수의 질보장에 큰 힘을 넣고있는 개성시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도 사무실과 작업현장, 기대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깐깐히 하면서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개성시은덕원에서 손님들이 마스크착용과 손씻기를 비롯한 방역규정과 질서를 철저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는 한편 오수, 오물처리를 방역학적요구에 맞게 하고있다.

개성시체신관리국에서는 방역사업에서 나타나는 사소한 편향에 대하여서도 즉시에 총화대책하고있으며 자동손소독기 등을 활용하여 소독사업의 효률을 높이고있다.

시안의 모든 단위 일군들과 위생담당성원들은 최대로 각성분발하여 방역장벽에 바늘귀만 한 틈도 생기지 않도록 앞질러가면서 필요한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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