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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3일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 힘있게 전개

 

공화국의 량강도에서 장마철피해막이에 힘을 넣으며 정보당 감자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농사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도에서는 일군들을 시, 군들에 파견하여 폭우와 큰물로부터 농경지와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기동적으로 풀어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빈포기가 있는 포전들에 감자종자를 제때에 보충해주는것과 함께 밭고랑을 깊숙이 째주어 물이 쭉쭉 빠지게 하는 등 지역별 특성에 따르는 조직사업을 면밀히 따라세우고있다.

삼지연시안의 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 감자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장마철피해를 미리 막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물통과능력이 제한되여있는 덕지대감자밭들에 력량을 총집중하고있다.

중흥, 흥계수, 소백산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에서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계속 고조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면서 배수로, 승수로치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보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감자밭후치질을 깊숙이 해주고 비물이 제때에 빠질수 있게 포전관리를 알심있게 하고있다.

풍서군, 운흥군에서도 물이 잘 빠지지 않는 포전들의 둘레에 도랑을 파주고 밭머리의 풀을 말끔히 베여버리는 등 습해방지대책을 면밀히 세우고있다.

백암군, 삼수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폭우와 센바람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사태와 골개수에 의하여 부침땅이 류실되지 않도록 사전대책을 강구하고있다.

장마철에 농작물의 상태가 나쁘면 옹근소출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자각한 갑산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살균제와 성장촉진제, 생물활성제들을 정상적으로 분무해주어 농작물의 영양상태를 개선하는데 주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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