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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일
 

장마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 강력히 전개

 

공화국의 황해북도에서 장마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에서는 시, 군들의 기상상태를 예의주시하면서 폭우, 많은 비 경보가 발령된 즉시 일군들을 저수지와 중소하천들이 위치한 지역들과 협동농장들에 급파하여 위험개소들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봉산군, 상원군 등에서는 군중적운동으로 비바람에 넘어진 논벼, 강냉이들을 바로세우고 논밭들의 물빼기를 제때에 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있으며 밭머리도랑, 사이도랑, 포전둘레의 도랑들을 말끔히 가셔주면서 후치질을 질적으로 하고있다.

도송배전부 등 송변전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사리원시, 곡산군에서 비바람에 넘어진 전주대들을 짧은 기간에 원상대로 복구하면서 변전설비들이 큰물이나 벼락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빈틈없는 대책을 취하고있다.

금천군, 승호군 등에서 림시송배전망을 형성하여 전력공급사업을 중단없이 내밀고있으며 서흥군, 은파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는 도로들의 불비한 개소들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보수와 석축공사를 따라세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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