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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일
 

밀, 보리가을 기본적으로 결속

 

공화국의 황해북도농촌들에서 앞그루작물들에 대한 수확에 력량을 집중하여 밀, 보리가을을 기본적으로 결속하였다.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포전들에서 기술적지도를 앞세우고 필지별, 날자별에 따르는 가을걷이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맞게 그날 과제를 무조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면서 해당한 대책을 강구하였다.

황주군에서 밀, 보리가을을 제일먼저 결속하였다.

선봉협동농장, 룡천협동농장에서는 로력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뒤그루모내기와 논밭김매기를 비롯한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면서 앞그루작물들에 대한 가을을 앞당겨 끝내였다.

금천군, 평산군에서는 종합수확기, 뜨락또르를 비롯한 농기계리용률을 높여 지난해보다 1. 2배의 속도로 수확면적을 넓혀나갔다.

모든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가을걷이에 진입한 사리원시, 승호군에서는 농장사이, 작업반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수확한 낟알들을 제때에 탈곡장에 꺼들이였다.

중화군, 상원군 등의 농업근로자들도 낟알이 여문상태를 구체적으로 따져가면서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함으로써 뒤그루농사에 지장이 없도록 하였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한알의 낟알도 허실없이 말끔히 거두어들이는것과 함께 장마철조건에서 농작물들에 대한 보관관리와 탈곡에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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