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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8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불세출의 위인​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피눈물속에 영결한 때로부터 28년의 세월이 흘렀다.

지금 이 시각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절세위인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추모의 열기가 끝없이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세계지도에서 국호마저 사라졌던 우리 조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빛나게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세상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전설적위인은 찾아볼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로동당과 국가가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신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수령의 위대성은 사상의 위대성이다. 수령의 업적은 당과 국가가 틀어쥐고나가는 지도사상과 함께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당,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은 우리 당을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뿌리박은 강유력한 대중적당으로,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통일단결된 정치조직으로,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킨 사상리론적기초로 되였으며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은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국가가 일떠서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로동당과 국가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과감히 뚫고나갈수 있는 고귀한 투쟁전통과 경험을 창조하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온 투쟁경험과 전통은 혁명적당과 국가의 전진발전을 위한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는 당과 국가는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로동당과 국가를 이끌어오시는 나날에 영광스러운 전통을 창조하시였다. 여기에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속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한 력사도 새겨져있고 대국주의자들의 압력과 전횡을 단호히 분쇄하고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온 경험도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성기를 펼쳐온 서사시도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시련을 헤쳐오면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터득하였기에 공화국인민들은 언제나 승리의 한길로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시고 구현해오신 투쟁경험은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귀중한 재부로 빛나고있다. 간고하고 시련에 찬 조선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 외교를 비롯한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전통과 풍부한 경험을 마련하여주시였기에 주체혁명의 전도는 끝없이 창창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담보하는 만년토대를 유산으로 물려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고 조국의 번영과 후손만대의 미래를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당과 대중의 통일단결은 우리 당이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게 하는 공고한 지반이고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은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강력한 물질적힘이다. 위대한 수령님대에 마련된 정치, 군사, 경제적토대가 튼튼하기에 우리 당과 국가는 자주적대를 견지하며 사회주의한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은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을 위해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가장 거대한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대를 잇는것을 최대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위대한 장군님과 혁명령도의 길을 함께 걸으시면서 우리식 사회주의를 줄기차게 이끌어오시였다.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공화국의 무궁번영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겨보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수령님의 생전의 뜻과 념원대로 우리 조국을 존엄높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과 위업을 그대로 이으신 또 한분의 희세의 위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가고있다.

공화국의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대로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세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강국으로,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탁월한 령도를 받들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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