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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5일
 

목란꽃은 영원히 만발하리

 

박 덕 룡


화창한 봄날의 해빛이런가

한없이 자애로운 그 미소

송이송이 아름다운 목란꽃속에

수령님 환히 웃으시여라


꿈결에도 그리운 우리 수령님

떠나서는 못살 우리 어버이

아, 우러르면

이 마음에도 봄빛이 흘러

나도 한송이의 목란이런듯


세상에 꽃들은 많고많아도

이 조선을 사랑하는 마음 다 기울여

우리 수령님

한평생 사랑하신 목란


흰눈처럼 정가로운 꽃잎

조선의 순결한 마음이라고

비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푸른 그 줄기

조선의 억센 기상이라고

목란을 국화로 정해주신 수령님

오늘은 그 꽃속에서 영생하시나니


한평생 바쳐 사랑을 다 주신

금수강산 우리 조선

세월을 이어 더 아름답게 가꾸어주시려

영원한 태양이 되여 해빛을 주시는 우리 수령님


마음 다해 보살피시며

정든 우리 인민

대대손손 만복을 꽃피워주시려

영원한 어버이가 되신분


행복이여라

수령님 길이 모신 이 조선

조선은 영원한 목란꽃의 나라

수령님의 나라


오늘도 우리 수령님

축복을 보내시여라

공화국기 휘날리며 나아가는 우리 병사들에게

강줄기를 휘여잡은 용감한 언제건설자들에게

산원의 밝은 창가에서 웃음짓는 녀인들

복스런 그 아기들에게


축복을 보내시여라 우리 어버이

감자꽃 무연한 백두대지에

과일열매 무르익는 선경마을들

벼포기 설레이는 사회주의 푸른 들에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태양의 축복속에 목란꽃은 만발하리

우리 조선 빛나리

아, 사랑하는 이 조선에 영원히

수령님 계신다!

태양은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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