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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4일
 

혁명무력의 전투력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회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을 핵심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체 무력은 언제나 자기 위업에 대한 신심을 굳게 하고 자신심에 넘쳐 온갖 도전들을 맞받아 용감히 나가야 하며 인민의 안녕과 존엄, 행복을 지키는 성스러운 자기의 사명에 충실하고 무적의 군사적강세를 틀어쥐고 우리의 사회주의발전을 튼튼히 담보해야 합니다.》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는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의 전반적군사정치활동을 총화하고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중대한 임무를 책정하기 위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지도밑에 진행된 확대회의는 군사사업에 대한 당적령도를 가일층 심화시키고 당중앙의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전략적구상대로 혁명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회의로 우리 당 투쟁력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회의를 지도하시면서 군력강화의 명확한 실천행동지침들이 책정된 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를 계기로 전군이 당중앙의 군건설사상과 군사전략적기도를 받들고 들고일어나 그 어떤 적도 압승하는 강력한 자위력을 만반으로 다짐으로써 위대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대한 우리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보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지금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령활한 군령도로 공화국무력을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세계를 압도하는 군사기술적강세로 우리 국가의 자주권을 굳건히 담보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절대적인 충성심이 차넘치고있다.

주체조선의 국력이 사상최고의 경지에 올라서고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비축한 오늘의 이 경이적인 현실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눈물겨운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마련된 력사의 필연이다.

돌이켜보면 무적필승의 군력을 마련하여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시려는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무력강화의 험준한 천만리길,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굴함없이 헤쳐오시였다.

사생결단의 의지를 지니시고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멀고 험한 화선길들을 앞장서 걸으시며 국가방위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져주시고 주체조선의 절대적힘의 실체들이 이 땅우에 자랑스럽게 태여나도록 하여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주체병기의 탄생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 개발사업을 이끌어주시고 발사장에까지 나오시여 발사 전과정을 지켜보신적은 그 몇번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걸고 날아오르는 주체탄의 장쾌한 비행운을 바라보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날들은 그 얼마였는가를, 성공의 희열을 누르지 못하시여 전사들을 얼싸안으시던 뜨거운 격정의 순간들은 또 그 얼마였는가를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 주체혁명의 억척의 지지점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공화국을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우는 위대한 현실을 안아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고 사상과 신념이 투철한 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무적의 전투대오로, 적들이 감히 맞서싸울 엄두조차 낼수 없는 불패의 무장력으로 장성강화되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희생적인 헌신과 로고로 마련하여주신 혁명적무장력,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있었기에 제국주의의 횡포한 침략책동으로 하여 세계곳곳에서 전란과 류혈참극이 끊길줄 모르고 수많은 사람들이 피난의 길에 오를 때 우리 인민은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보람차고 긍지높은 생활을 창조해올수 있었으며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도전들과 혹독한 격난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평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이 땅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적 없었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두렵지 않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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