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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일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지난 6월 2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지도밑에 당중앙위원회 비서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각급 당지도기관들의 사업체계를 개선정비하고 정치활동들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각 도당위원회사업에 대한 지도와 방조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체계를 내올데 대한 문제, 전당적으로 근로단체사업을 중시하고 강화할데 대한 문제 등 중요한 당사업문제들이 집중적으로 토의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와 당중앙위원회 비서국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 이어 련이어 진행된 이번 회의는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한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시련은 마음의 기둥인 믿음이 결핍된것이며 가장 큰 재부는 가슴속에 간직되여있는 절대불변의 믿음이다.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억척으로 간직된 신념은 위대한 당이 우리의 앞길을 밝히기에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사소한 비관이나 동요도 없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방역대전에서의 승리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슬기론 예지로 인민이 나아가는 앞길에 밝은 빛을 뿌려주고 세련된 령도로 기적과 변혁의 시대를 펼쳐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기때문이다.

되새겨볼수록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굴함없이 전진해온 지나온 행군길이 어려온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행군길은 결코 헐치 않았다. 앞길을 가로막는 첩첩산악마냥 한고비를 강행돌파하면 또 다른 난관이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았고 완강한 공격전으로 한굽이를 돌아서면 더 험난한 가시밭길이 눈앞에 펼쳐졌다.

하지만 준엄한 고비마다, 새로운 국면에 부닥칠 때마다 우리 당은 향도의 빛발로 앞길을 밝혀주고 줄기차고 억센 힘으로 우리 인민을 이끌었다.

혁명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옳바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도들을 제시하시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그 얼마였던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위대한 혁명전략을 제시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제시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에서 사회주의승리를 위한 새로운 진군방향과 투쟁목표, 명확한 로선과 전략전술적방략이 제시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지금도 귀기울이느라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자신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을 대표하고 책임진다는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할것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백승의 투쟁방략, 번영의 설계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시련이 겹쌓여도 신심에 넘쳐 더 밝은 미래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내달려왔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이 명시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대회결정관철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첫해의 계획수립에서 견인성과 력동성, 과학성을 보장한 전환적계기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의 길을 휘황히 밝힌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를 비롯하여 격변하는 형세에 맞게 적시적으로 열린 당회의들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그 어떤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순간의 답보도 없이 오직 승리의 한길로 달려올수 있었다.

정녕 류달리 엄혹하고 준엄했어도 더없이 영예롭고 보람찼던 승리의 날과 달들을 추억속에 돌이켜보며 우리 인민은 시련을 이겨내는 조선의 진짜힘은 무엇이고 남들이 엄두를 낼수 없는 미증유의 승리를 련이어 안아오는 근본비결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력으로 우리 당을 백승의 향도적력량,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국가의 부흥과 천만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백전백승의 기치인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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