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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일
 

민족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 철저히 강구

 

공화국의 민족유산보호부문에서 폭우와 비바람에 의해 귀중한 문화재보들이 손상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우고있다.

해당 일군들이 각 지역들에 나가 변화되는 장마철기상상태를 예의주시하면서 피해를 입을수 있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대책하고있으며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장마피해로부터 력사유적유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에 성실한 땀과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단군릉, 동명왕릉, 련광정, 대동문, 보통문 등 문화유적들에 대한 습기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물도랑정리를 잘하는것을 비롯하여 큰물과 비바람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짜고들어 진행하였으며 평안북도에서는 구성시의 만년사, 묘향산소나무를 비롯한 건물유적, 천연기념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붕공사와 피뢰침설치 등을 책임적으로 하였다.

력사유적유물보호사업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황해북도, 황해남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리원시에 있는 정방산의 성불사와 경암루, 신천군 자혜사의 5층탑을 비롯한 유적들이 자그마한 손상도 입지 않도록 수백㎡의 석축보수, 옹벽쌓기 등을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자강도, 강원도, 함경북도에서도 유적건물보수와 배수로파기를 진행하는 한편 있을수 있는 비상정황에 대처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으며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 등에서도 큰물과 폭우, 비바람으로부터 력사유적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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