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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3일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신 소식에 접한 우리 평성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의 가슴은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끝없는 존경심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의 전반적군사정치활동을 총화하고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중대한 임무를 책정할 목적밑에 진행된 회의에서 군력강화의 명확한 실천행동지침들을 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나라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언제나 혁명무력강화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그 어떤 적대세력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 주체혁명의 억척의 지지점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며 세계를 압도하는 군사기술적강세로 우리의 국권을 굳건히 담보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공화국의 인민들은 커다란 승리의 신심과 용기에 넘쳐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주시려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멀고 험한 화선길들을 앞장서 걸으시며 국가방위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져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지난 4월에 진행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을 통해 우리 인민만이 아닌 온 세계는 똑똑히 목격하였다.

불패의 군기들을 펄펄 날리며 나아간 우렁찬 발걸음들, 장쾌한 폭음속에 광장상공에 새겨진 눈부신 비행운들, 강철포신을 번뜩이며 지축을 울린 무쇠철마들…

그가 누구이든 우리 조국의 신성한 땅과 바다, 하늘을 단 0. 001㎜라도 침범한다면, 우리의 존엄과 명예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려 하는자들이 있다면 멸적의 불소나기를 퍼부어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들부셔버릴 철의 의지와 담력, 배짱이 세차게 굽이친 우리의 열병광장,

그 철의 흐름을 보면서 누구나 심장으로 깨달았다.

무적필승의 군력을 마련하여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위대한 인민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영웅적조선인민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우리 평성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은 군력강화에 바쳐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헌신을 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평성시인민위원회 부장 김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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