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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일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

 

지난 6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 소식은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력강화의 명확한 실천행동지침들이 책정된 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를 계기로 전군이 당중앙의 군건설사상과 군사전략적기도를 받들고 들고일어나 그 어떤 적도 압승하는 강력한 자위력을 만반으로 다짐으로써 위대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대한 우리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보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돌이켜볼수록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지나온 나날들은 그이의 령도는 백전백승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한 영광의 나날이였다.

인민군군인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도록 백두전구로 불러주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대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도록 철석의 신념을 심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전군에 훈련열풍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 첨단무장장비를 완벽한 수준에서 소유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아래 우리 혁명무력은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무적의 전투대오로, 적들이 감히 맞서싸울 엄두조차 낼수 없는 불패의 무장력으로 장성강화되였다.

주체병기의 탄생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 개발사업을 이끌어주시고 발사장에까지 나오시여 발사 전과정을 지켜보신적은 그 몇번,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걸고 날아오르는 주체탄의 장쾌한 비행운을 바라보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영상, 성공의 희열을 누르지 못하시여 전사들을 얼싸안으시던 뜨거운 격정의 순간들을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정녕 잊을수 없다.

정녕 그이의 세심한 손길이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혁명정신과 투지를 꿋꿋이 이어가는 불패의 강군으로 그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치는것이다.

혁명보위, 조국보위의 강력한 보루인 조선인민군의 절대적힘과 군사기술적강세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더욱더 강화되고있다는것을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소식에 접하며 우리는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시기에 위대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대한 우리 인민의 안녕은 믿음직하게 보위될것이며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으로 빛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부교수 최윤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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