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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30일
 

물길굴확장굴진 마감단계에서 진척

 

강원도의 군민발전소건설장들에서 올해 계획한 전투목표들을 기어이 달성하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발전소건설자들은 큰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치렬한 돌격전으로 연 백수십리에 달하는 물길굴들의 확장굴진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도당위원회와 도군민발전소건설사단지휘조 일군들은 대중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공사를 중단없이 내밀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막장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는 고성군민발전소의 물몰이건설려단에서 위험한 붕락구간들을 강행돌파하면서 확장굴진실적을 부단히 끌어올리고있다.

2갱의 건설자들이 착암기, 압축기를 비롯한 기계설비들의 자검자수를 깐지게 하고 가동률을 높여 확장굴진을 본격적으로 다그칠 때 1갱에서는 암질세기에 따르는 발파방법을 적극 활용하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버럭처리를 따라세우고있다.

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회양군민발전소의 물길굴건설려단에서는 로력과 기계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확장굴진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고있다.

세포군민발전소, 평강군민발전소의 건설자들도 발전기실건설 등을 립체적으로 내밀어 날마다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충성호뜨락또르공장을 비롯한 도안의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은 공사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책임적으로 하고있으며 많은 근로자들이 발전소건설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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