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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30일
 

양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 적극화

 

공화국의 각지 양어단위들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물고기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열의안고 해당 단위의 일군들은 현존조건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생산토대를 물질기술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순천메기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로 먹이첨가제생산공정을 확립하여 새끼메기의 사름률과 증체률을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으며 새 품종의 메기육종사업도 잘해나가고있다.

먹이문제해결의 기본방향을 자연먹이를 리용하는데서 찾은 청년두단종어사업소에서는 뿔물등에서식장의 능력을 확장하고 먹이의 질을 높일수 있는 사료분쇄기를 제작완성하였다.

서흥범안양어사업소에서는 사료를 절약하면서도 소화흡수률을 높일수 있는 토착미생물에 의한 발효먹이생산을 늘이고있다.

물고기병의 예방 및 치료에 자체의 실정에 맞는 방법들을 받아들이는 한편 새로 제작한 양어못청소기의 리용률을 높여 물고기들의 생육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을 보장해주고있다.

수질, 온도보장을 위한 물려과실을 새롭게 꾸린 태천군쏘가리종어사업소에서 그 경험을 살려 알깨우기탕크를 개조하고 새끼쏘가리생산을 늘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강계시종어사업소에서도 축사의 능력을 확장하고 많은 량의 단백먹이를 생산하여 메기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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