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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30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공화국의 황해남도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문제해결을 위하여 한평생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해주신광남새온실농장에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8(1959)년 11월 이곳을 찾으시여 농장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친어버이심정으로 농민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토지정리를 잘하여 부침땅을 늘이고 벼농사를 잘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며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여갈 일념안고 벽성군 석동리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지성을 다하였다.

연안군 와룡리, 은률군 관산리에 모셔진 모자이크벽화 《언제나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에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가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은 해주건설기계공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조국》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자기 고장과 일터에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신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오늘의 준엄한 방역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 참답게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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