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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9일
 

새 도서들 출판

 

공화국의 사회과학원에서 각계층 근로자들의 정치사상 및 문화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하는 사회과학도서들을 새로 출판하여 내놓았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실현하는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깊이 자각한 사회과학원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현시기 리론실천적으로 절실한 의의를 가지는 도서들을 집필편찬하기 위해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도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주체의 당건설령도사》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우리 당을 참다운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사를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였다.

전사회적으로 수자를 중시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을 명철하게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업적이 도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밝히신 전사회적으로 수자를 중시할데 대한 사상》에 서술되여있다.

도서 《충성의 한길에 빛나는 친위전사의 형상》에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공적을 보여주는 총서 《충성의 한길에서》 장편소설 《유격구의 기수》, 《녀성의 노래》 등의 사상예술적특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

사회과학원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치사상 및 문화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하는 도서출판에도 큰 힘을 넣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시, 군강화로선을 높이 받들고 시, 군의 일군들이 현시기 지방공업원료기지조성에서 기본으로 되고있는 재배원료기지를 조성하고 그 경영관리를 바로해나가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도서가 출판되였다.

이밖에 국제정치와 국제법상책임제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주는 도서 《국제정치학개론》, 《국제법상책임제도》와 제2차 세계대전과 관련한 문학작품들에 대하여 서술한 도서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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