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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9일
 

한평생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한평생 조국의 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거룩한 한평생이여서, 심장의 마지막박동까지 조국통일을 위해 깡그리 바치신 애국애족의 위대한 한평생이여서 온 겨레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은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되여 세세년년 빛나고있는것이다.

우리 수령님께서 한평생 조국통일을 위해 얼마나 마음을 많이도 쓰시였는가,

머나먼 현지지도의 깊은 밤 정적을 깨는 소쩍새소리를 들으시면서도 조국통일문제를 놓고 심려를 거듭하시고 떠도는 비구름장을 보시고도 동포들 생각에 잠못 이루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백두산에서 싸울 때에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지만 지금 나라를 통일시키지 못했으니 더 못 자고있다고, 자신께서도 통일된 다음 밀렸던 잠을 한번 푹 자고싶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꼭 우리 손으로 조국을 통일해야 한다고, 통일만 되면 10년은 더 젊어질것 같다고 그처럼 절절히 말씀하시던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80고령의 불편하신 몸으로 각계층 해외동포들을 거듭 만나주시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열렬한 조국애, 민족애를 심어주시고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며 조국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위대한 수령님.

나라의 분렬로 하여 겨레가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조국통일을 위해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 위대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같은 불멸의 조국통일대강이 마련될수 있었으며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은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을 물리치며 힘찬 전진을 이룩할수 있었다.

참으로 한평생 조국과 겨레를 위한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며 조국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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