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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30일
 

《내가 제일 곱지요?》

 

산뜻한 새 교복을 떨쳐입고 학교로 오가는 학생소년들의 밝은 모습들로 하여 우리의 거리와 마을들은 더더욱 환해진듯싶다.



《엄마, 새 교복 입은 내가 제일 곱지요?》

《정말 곱구나. 우리 지연이 고운 새 교복 입고 공부 더 잘해야 돼요.》

《예. 공부를 잘해서 꼭 훌륭한 사람 될래요.》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저저마다 자기가 입은 옷이 더 멋있다고 뽐내고있다.


《어때, 새 교복을 입은 내가 멋있지?》


《내가 정말 곱지?》


《내가 어때?》


미증유의 국난속에서도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 당과 국가의 정책에는 변함이 없으니 아직은 자기들이 받아안는 사랑이 어떤것인지 다는 알지 못해도 어린 가슴들에는 고마운 조국에 대한 애국의 마음이 무럭무럭 커가고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속에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배우며 뛰노는 귀여운 아이들.




나날이 커만가는 당과 국가의 사랑과 혜택속에 우리 아이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세월의 끝까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김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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