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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9일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6돐이 되는 날이다.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길이 빛날 민족적대경사의 날을 맞는 이 시각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은 크나큰 환희와 격정,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충만되여있다.

세계가 우러르는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무한한 영광과 긍지, 위대한 우리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민된 남다른 자랑과 희열이 하늘끝에 닿았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주체105(2016)년 6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국무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령도하여오신 나날은 사회주의조선이 경이적인 비약과 변혁을 이룩하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 주체조선의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오른 영광스럽고 자랑찬 영웅서사시적행로였다.

력사의 그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으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력사가 알지 못하는 위민헌신의 세계를 펼쳐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도의 자욱우에 꽃펴나 오늘도 인민의 심장을 울려주는 이야기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쪽잠에 드시였다가도 인민들생각에 다시 일어나시여 새로운 구상을 펼치시고 조국땅을 주름잡는 야전차의 속도마저 더딘것 같아 만리창공의 하늘길에도 오르신분, 인민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게 될 새 살림집거리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로고를 바치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당과 국가의 정책작성과 집행을 철두철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로 지향시키시고 정권기관들과 일군들이 인민들의 생활상고충과 애로를 책임적으로 풀어주도록 하신 사실이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쳐주신 은혜로운 손길아래 펼쳐진 천지개벽, 천도개벽의 전설들은 이 땅 어디에나 아로새겨져 길이 전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6년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국방력강화를 국사중의 최대국사로 내세우시고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추어주시기 위하여 눈물겨운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였다.

우리 공화국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최강국의 높이에 올려세우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깊은 밤, 동트는 새벽에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험천만한 화선길은 그 얼마이며 바쳐오신 천만로고는 또 그 얼마인지 모른다.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과 언제나 고락을 같이하시며 지혜가 모자라면 지혜를 주시고 힘이 모자랄 때에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우리 원수님, 몸소 위험천만한 화선에 나서시여 시험발사를 지도해주신적은 그 몇번, 성공의 불줄기를 내뿜으며 솟구치는 주체탄의 비행운을 바라보시며 너무도 기쁘시여 전사들을 얼싸안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이 격정으로 눈시울을 적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대한 결단과 의지,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에 의하여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맞이한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강국의 아득한 높이에로 급상승하고 우리 인민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들을 련이어 맞이하며 강국의 인민된 긍지와 환희를 소리높이 구가하였다.

이처럼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우리 인민을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인민으로 당당히 내세우신것이야말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공적중의 공적이다.

그 어떤 원쑤도 범접 못하는 억척의 성벽을 쌓은 나라, 미증유의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밝은 웃음이 넘치고 인민의 재부가 끊임없이 늘어나는 나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더 밝은 래일에로 줄달음치는 나라,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하제일락원으로 일떠세워가시는 사회주의 우리 집, 무궁토록 번영할 주체의 조국이다.

강국의 존엄과 위용은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절세의 위인을 모시면 나라도 위대해지고 인민도 위대해진다.

력사의 이 진리를 실생활체험으로 심장깊이 새긴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경애하는 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자랑찬 려정만을 이어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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