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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7일
 

석탄생산목표완수에 매진

 

공화국의 전천탄광의 탄부들이 엄혹한 방역형세속에서도 집단적혁신으로 석탄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다.

탄광에서는 방역사업을 제1순위로 틀어쥐고 인민경제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해 자체의 기술력을 끊임없이 증대시켜 올해에만도 수십건의 창의고안을 도입함으로써 상반년도 석탄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탄광의 모든 단위 위생담당성원들은 탄부들과 로동자들이 작업 전과정에 설비, 공구에 대한 소독을 비롯하여 비상방역규정을 자각적으로 지키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선진적인 채탄방법도입과 설비가동률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혁신목표를 높이 세운 일군들은 탄광적인 과학기술성과전시회를 계획적으로 조직하여 대중의 창조적적극성과 열의를 계발시키면서 경제기술적대책을 면밀히 세워나갔다.

갱내통신수단을 현대화하여 생산지휘를 개선한 전차갱에서는 화공품소비기준을 낮추고 굴진속도를 높일수 있는 평행식속빼기발파방법 등을 적극 활용하여 상반년인민경제계획을 남먼저 수행하였다.

참신한 화선선전, 화선선동으로 청년돌격대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고있는 고암갱에서는 입갱전에 소독사업을 구체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갱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부단히 높여 매일 생산실적을 부쩍 끌어올리였다.

공화국창건20주년기념갱의 탄부들은 비상방역전의 성과에 생산장성의 담보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방역규정들을 엄수하면서 예비부속품과 소공구준비를 착실히 하여 양수기와 권양기 등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집단적혁신으로 굴진을 앞세우고있다.

공무직장과 운반갱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자체의 힘과 기술로 10여대의 전차와 탄차를 새로 제작하고 탄차머무름시간을 줄여 캐낸 석탄을 신속히 실어나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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