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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7일
 

고도의 긴장성과 자신심을 안고 방역전의 도수를 부단히 제고

 

공화국의 평안남도 평원군에서 방역사업의 도수를 부단히 높여가고있다.

군에서는 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비상방역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대중속에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실효성있게 진행하고있다.

군비상방역기관에서는 모든 단위들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순간도 탕개를 늦추지 말고 대중적인 방역분위기와 자각적일치성을 확고히 보장하도록 장악과 통제를 강화하고있다.

주민들이 이상한 물건, 야생동물들과 절대로 접촉하지 말며 해안연선에 대한 출입질서를 엄격히 지키도록 하는것과 함께 주요도로들에 전개된 방역초소들을 더 잘 꾸리고 륜전기재들의 소독과 려행자들에 대한 의학적감시를 보다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군안의 각급 치료예방기관들에서 신속진단치료조, 신속협의진단조들의 항시적인 동원상태를 유지하며 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보다 엄격히 진행하여 유열자들과 이상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빠짐없이 찾아 철저히 격리시키고 과학적인 치료대책을 세우고있다.

비상방역전의 참전자라는 자각을 안고 군고려약공장 종업원들이 삼향우황청심환과 패독산을 비롯한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생산하여 치료예방기관들과 약국들에 보내주고있다.

군안의 기관, 기업소, 농장 등의 위생담당성원들은 사업공간, 작업공간, 생활공간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소독사업을 방역학적요구대로 진행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생활준칙으로 확립함으로써 근로자들에게 믿음직한 방역환경을 제공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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